미칠 것 같다 With Humility

악몽을 꾸고 있는 것 같다. 그런데 음 객관적으로 작년 이맘때에 비하면 전혀 힘든 것이 아닌데, 힘들고 지겹고 미쳐버리고 다 죽여버리고 싶은 이유는 견디는 능력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 같다. 계절학기도 신청했다. 계절학기 안하면 그 3주를 아무것도 안하고 보낼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.. 나는 일단 일어나서 씻기만 하면 부지런한데, 그렇게 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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